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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생의 부르심

예수 · 마리아 · 요셉회

성가소비녀회의 강생의 영성을 살아가는
평신도 협력단체입니다.
강생하신 주님의 사랑으로
부서지고 상처 난 생명들을 품어 안으며
하느님 안에 한 가족을 이루는
우주적 성가정을
꿈꾸는 이들입니다.
JMJ 2026년 2월 소식입니다.
작성자 성가소비녀회 조회수 98 작성일 2026.03.02

예수마리아요셉회 2월 소식

 

2월은 설립자 성 신부님을 기념하며 2026년의 계획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달입니다

 

▶  광주와 김해 지역

광주와 김해 지역은 새 회장단을 중심으로 활기찬 첫발을 내디뎠고

 

▶  서울과 인천 지역

서울과 인천 지역은 2년차를 맞이한 회장단의 안정적인 리드 속에 내실을 기하고 있습니다

 

▶ 양성 및 교육 소식

이번달부터 양성팀의 주관으로 지원자 교육이 시작되었습니다. 월모임 또한 지난 해에 이어 좀 더 심화된 프로그램으로 JMJ 워크북을 스터디하면서 이와 연관된 성경 말씀을 묵상하며, 회원들이 깊은 하느님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말씀과 함께 하는 성체조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서울 내림 모임은 60, 70대 회원들이 많은 특성에 맞추어, 설립 영성과 기도를 심화할 수 있도록 김 헨리 수녀님, 임 안토니오 수녀님이 나눔의 동반자로에 함께 하며 회원들의 영적 성장을 돕습니다. 또한 올해로부터 모든 모임의 마무리에 해당 성월에 맞춘 성무일도를 바치는 마침전례를 도입하여, 2월 모임에서는 설립자 성 신부님을 기억하는 저녁기도를 함께 바쳤습니다.

 

▶ 종신 서약에 함께 했어요.

221일에 종신서원을 한 세 수녀님을 위해 모든 회원들이 기도를 봉헌하였고, 회장단은 종신서약식에 참석하여 축복과 기쁨을 함께 나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