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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January

14

수평선
수평선
하느님은 우리를 믿고 우리 각자에게 일을 맡기십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책임을 회피하지 맙시다. (강론집 다해 20쪽) Let us carry our cross gladly and not try to avoid our responsibility because God trusted us enough to give each one of us a tas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