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 마리아 · 요셉회
성가소비녀회의 강생의 영성을 살아가는평신도 협력단체입니다.
강생하신 주님의 사랑으로
부서지고 상처 난 생명들을 품어 안으며
하느님 안에 한 가족을 이루는
우주적 성가정을
꿈꾸는 이들입니다.
| 2025년 12월 소식 및 2026년 1월 일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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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성가소비녀회 | 조회수 209 | 작성일 2026.01.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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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마리아요셉회 2025년12월 소식
2025년의 마지막 달 12월에는 각 지역별로 한 해를 마무리하였습니다. 어리석은 부자의 비유 말씀으로 성체조배를 하면서 나의 한 해를 돌아보며 내가 거둔 열매는 무엇일까? 집착하고 있는 것은 무엇이며, 이 열매를 어떻게 선물로 나눌까? 개인적인 성찰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 지역 공동체별로는 일년 동안의 프로그램들을 평가하며 2026년을 전망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각 지역 회장단과 조장들이 모여서 회원들의 평가와 피드백에 관심을 기울이면서 2026년 프로그램을 보완했습니다.
광주 모임 광주 모임은 새 회장단 선출을 했습니다. 회원들은 성당에 모여 성령의 이끄심을 청하며 마음을 모은 결과, 김미향 세실리아 자매님이 제2대 광주 회장으로 선출되었습니다. 총무는 김정은 소피아 자매님, 서기는 고윤선 메히틸다 자매님이 새로운 봉사직을 맡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헌신과 사랑으로 수고해주신 김봉희 마리아 전 회장님에게 감사의 인사를 남깁니다.
김해 모임 김해의 12월은 깊은 기도로 시작하여 영신수련으로 한 해를 마무리하였습니다.
양성팀 2024년에 시작된 1기 양성팀, 올해 출발한 2기 양성팀은 12월의 마지막 주간에 1박 2일간의 피정을 했습니다. 특히 2기 양성팀 9명은 2년간의 양성 여정을 수료했습니다. 이제 이들은 JMJ회의 지원자와 입회 1~3년 차의 교육을 이끌어가게 될 것입니다.
봉사활동 한 해 동안 성실히 참여해 온 성가복지병원 봉사와 프리마켓 ‘꿈’ 봉사 활동도 2026년에도 이어질 것입니다.
JMJ 회원들을 희망으로 지켜보시고 응원해 주시는 수녀님들의 기도와 관심에 감사드리며 새로운 해에도 그 사랑을 계속 쏟아주시리라 믿습니다.
▶ 1월 모임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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